1. 앞으로 삼성전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저처럼 투린이도 삼성전자가 주식의 안전한 종목 중 하나란 걸 알정도로 대부분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기업이고, 그래도 실적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다. 하지만, 리더의 부재 등으로 인해 성장속도가 저하되고 있는데, 앞으로 삼성전자 성장가능성에 대해 우려가 되고 있다.
2. 정부의 지나친 간섭이 낳은 부작용?

정부에서는 직접적인 규제를 가할 때마다 주택소유자들은 주택구매자들에게 전가시키거나 부동산 규제에 대한 대응책을 통해 자산을 지키거나 혹은 자산의 가격을 높이고 있다. 꼭, 부모님이 자식들을 훈육하기 위해서 거칠게 다루는 것과 무엇이 다르지 않겠는가... 이 예시의 경우에도 통제 간섭이 들어가다보니 반항심 혹은 반발심이 생겨 언젠가는 폭발하게 될 것이다. 현재 부동산 규제 정책도 이런 꼴이 아닌가 싶다.
3. 새로운 변수 델타변이 확산으로 인한 증시공포

코로나 백신이 나오고 백신주사를 맞고난 뒤, 앞으로 노마스크, 자유로운 생활 등 옛날로 돌아갈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게 웬 걸??!!! 델타변이라는 것이 발생하게 되면서 제 2 코로나처럼 경기침체로 다시 돌아가게 생겼고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도 강화되면서 다시 힘든 생활을 보내게 되었다.
하지만, 주식, 코인 등 시자에서는 호재라고 했던가!? 모든 경기가 좋지 않다보니, 주가도 떨어지면서 저가매수할 수 있는 타이밍이 생기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호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언제 매수타이밍을 잡을 것인가? 또는 어떤 종목을 잡아야 될 것인가?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이 글을 보신다면... 꿀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투린이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ㅎㅎ
4. 변액보험이 과연 장기투자에 적합한 상품일까?

변액보험상품의 목적과 취지는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한다. 보험과 투자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
안전하게 자산을 굴리고 싶다면, 변액보험상품도 간접투자방법인 것 같다.
5. 앞으로 환경을 중점을 둔 차량 증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면서 탄소배출을 줄인다던지, 대체에너지를 통해 개발한다던지 등을 통해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보급이 증가되고 있다. 앞으로 그 추세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사양산업과 성장산업으로 나뉘게 되고 투자자의 관점에서 볼 때는 친환경 관련 부분의 종목에 눈을 돌려야 되지 않을까 싶다.
6. 대세는 메타버스

앞으로 4차 산업은 콘텐츠와 메타버스가 아닐까 싶다. 현재에는 메타버스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통신인프라를 만들고 이로 인해 다양한 방식들의 마케팅이나 소통 등을 통해 몇 년후 산업환경이 달라질 것이다. 그렇기에 네이버, 카카오 등은 메타버스 산업에 뛰어들어 산업에 대한 발전에 혈안을 두고 있을 정도이다.
앞으로 메타버스의 행방이 궁금해지고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된다...
7. 카카오뱅크의 괄목한 성장!

불과 몇 년 전만해도 금융생태계의 교란자 역할이면서 인터넷은행에 대해 우려의 시선이 많았지만, 현재 시점에 봤을 때는 엄청난 성장을 보여준 것 같다. 인터넷은행의 장점은 기본 은행업무 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환이 용이하여 빠르게 다양한 플랫폼 사업에 대한 다각화를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8. 언제까지 오를 것인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겁을 주기 위해 부동산 정부 규제, 금리인상론 등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공포감을 주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풍선효과로 인해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가격이 다 오르고 있을 정도이다. 현재 부동산 가격은 너무나 높다. 한편 서브프라임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부동산 투자에 망설이는 분도 있을 것이고 부동산이 현재 거품이 많이 끼다보니 실상 실제 자산의 가격을 알 수 없기 떄문에 투자함에 있어서 잘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9. 살기힘든 취준생

이러한 기사를 보게 되면, 시스템적인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만일 근본을 찾게 된다면, 교육시스템일 수도 있다. 그 이유는 매년 교육, 산업 등 환경이 바뀌지만, 교육은 예전그대로이다. 분명 현재 시점에 맞춘 교육시스템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 인재를 발굴하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될 것이다.
현재 이 기사를 보면... (어떤 유튜브의 말을 인용하면) 노예가 되는 방법을 만들고 있다. 즉, 지식을 갖춘 노예..ㅠ
저는 이 말에 대해 씁쓸하지만 한편으로는 공감이 되었다. 분명 이러려고 공부를 한 것이 아니었는데...
분명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일한 사람들은 있겠지만, 대부분이 현재 이런 실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를 읽어주는 남자 >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1.07.22 경제구독신문 (0) | 2021.07.22 |
|---|---|
| 2021.07.20 경제신문구독 (0) | 2021.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