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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읽어주는 남자/경제뉴스

2021.07.22 경제구독신문

by 성실한 택이 2021. 7. 22.

1. 여행업에만 한정짓지 않고 여행업관 연관된 산업들을 플랫폼을 통해 통합 

앞으로 야놀자에 대한 포부를 보게 되면 제 생각에는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쉽게 사용함으로써 우리 일상생활을 바꿔줄 것 같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안 그래도 코로나로 인해 여행업은 줄어가고 있는데 야놀자의 성공으로 여행업 경우에는 사양산업으로 전락될 것으로 생각된다. 

 

2. 포항종합제철 -> 한전 -> 이제는 삼성전자와 카카오!!

투자자라면 안전한 주식종목을 선택해서 안전하게 자산도 지키고 자산을 증대하고 싶을 것이다. 앞으로 전망을 봤을 때도 향후 몇 년간은 카카오와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3. 액면분할은 곧 투자의 기회?!

이 기사를 보면서, 주식의 급등시기를 보면 공통점이 액면분할 후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선례를 통해 sk텔레콤에 조만간 액면분할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사놓으면 투자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4. 디지털위안화의 상용화가 되는 과정의 일부?

디지털 위안화를 통해 미국의 달러패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기에 중국은 디지털 위안화를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빠르게 속도를 내고 있다. 

 

5. 미국 블라인드는 한국의 잡플래닛 역할?

블라인드는 익명성을 보장하여 기업들에 대한 소통창구로 쓰인다. 나는 이 기사를 보면서 한국의 잡플래닛이 생각났다. 그 이유는 잡플래닛도 회사에 대한 내용, 후기 등을 남겨놓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기업의 문화가 개선된다던지, 아니면 구직자가 직장을 구할 때 고려한다던지 등 좋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6. 정부와 서민들간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체감차이

정부는 임대차 3법을 통해 임차인을 보호하고 주거안정에 대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본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임대차 3법은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법으로써 임대인 입장에서는 피해를 보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임대인은 자신들의 피해를 임차인에게 전가시킴으로써 오히려 약보다는 독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 이로 인해 법을 개정하게 된다면, 한 쪽으로 치우친 법이 아닌 서로 대등할 수 있는 법을 개정하여야 윈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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